'마이주 우주선 하우스' 한국공식 런칭 '마이주 코리아'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5 08: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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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주 우주선 하우스' 알파 오크 컬러 Oak

최근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반려견에 비해 반려묘는 외로움을 크게 타지 않아 집에 있는 시간이 짧은 바쁜 직장인들이나 1인가구에서 키울 수 있는 동물로 적합하고, 반려견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많지 않은데다 큰 소음이 없어 아파트 등에서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고양이용품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다.

'마이주 스튜디오'는 2011년 6월 대만에서 설립된 펫 퍼니처 브랜드로 ‘내 가족, 우리의 친구 MY FAMILY OUR FRIEND’를 모토로 하고 있다. 


'마이주 스튜디오'의 제품 중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제품은 '우주선 하우스'이다.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고양이에게서 외계인을 착안하여 만든 우주선 하우스는 섬세함이 요구되는 작업 때문에 300번이 넘는 샘플 제작 이후 완성할 수 있었다.
 

'마이주 우주선 하우스' 는 원형의 원목 본체와 넓은 아크릴 창으로 이루어져 있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양이와 집사 모두에게 기쁨을 준다.

귀엽고 실용적인 쓰임 덕분에 '마이주 우주선 하우스' 는 세계 10개국에 수출중이며, 일본 아마존 고양이 하우스 판매 1위를 차지하였다(2017 기준) 집사들이 자발적으로 올린 우주선 하우스 후기는 2.7만개가 넘는다.

양 면이 아크릴 창으로 이루어진 알파 라인업과 벽에 부착 가능한 감마 라인업까지, 제품에서 마이주 스튜디오의 위트 넘치는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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