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을 해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5 2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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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냥 톤짱과 응석꾸러기 시노 씨,
그리고 그들의 집사 타마코가 들려주는 기승전냥 해피 라이프!
▲ 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을 해

 

일본 판매 누계 20만 부. 화제의 고양이 코믹 에세이!

새침데기 톤짱과 응석꾸러기 시노 씨, 개성 넘치는 두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작가가 그들의 엉뚱한 행동과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일상을 풀컬러 4컷 만화로 그렸다. 이미 일본에서는 사람들의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아 현재까지 판매누계 20만 부라는, 고양이 만화로는 독보적인 판매율까지 올리고 있다.

귀여운 그림체는 물론, 고양이의 행동을 바라보는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보는 이로 하여금 그 기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또한 중간중간 고양이들의 실사 사진과 근황 등이 실려, 마치 두 마리의 고양이를 실제로 키우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한 권이 될 것이다.

 

저자 : 타마고야마 타마코
고양이를 좋아하는 만화가. 톤짱과 시노 씨,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산다.
고양이의 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위는 엉덩이. 일본 아메바 블로그 공식 톱 블로거.
http://ameblo.jp/tamagoyamatamako

줄거리
파워냥 톤짱과 응석꾸러기 시노 씨, 그리고 그들의 집사 타마코가 들려주는 기승전냥 해피라이프!
한밤중에 자다 깨면 얼굴을 빤히 쳐다보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 누워서 쉬고 있으면 천천히 다가와서 주인의 얼굴에 엉덩이를 갖다 대지만 정작 만지게는 해주지 않는다. 모처럼 선물을 사다줘도 정작 집착하는 것은 선물이 담긴 봉투. 요염한 자세로 앉아서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거나, 동공을 열고 멍하니 허공을 주시하는 등, 오늘도 두 마리는 묘하지만 사랑스럽다.

성격도 행동도 전혀 다른 두 마리 고양이 톤짱과 시노 씨. 그런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는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만화가의 시선으로 그린 본격 고양이 코믹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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