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맞아 반려동물 입양비 '무료' 이벤트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4 2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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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아 미국의 반려동물 입양단체가 입양비용 무료 행사를 벌이고 있다.


'우즈 휴먼 소사이어티(Woods Humane Society)'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고양이와 개를 입양하는 보호자들에게 입양비용을 면제해준다. 65달러~200달러(한화 7만3000원~22만 5000원)의 입양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우즈 휴먼 소사이어티는 "여러분과 함께 걷고 달리며 행복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쉘터에서 보호받고 있는 수십 마리의 반려동물은 따뜻한 가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입양을 신청하면 백신 접종, 마이크로칩, 1개월 반려동물 보험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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