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종 교수, 스마트평생교육협동조합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강사과정’ 개설

김대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1 1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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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최 공모한 ‘NCS 반려동물 행동교정’개발기관으로 선정된 스마트평생교육협동조합은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반려동물행동교정사 강사과정을 개설하였다. 

 

강사 과정은 반려동물 행동교정 전문가 이웅종교수(NCS 개발위원)가 강의한다. 연암대학교 재직중인 이웅종교수는 29년을 애완견훈련사로 개통령으로 불리며 반려동물을 위한 유익한 강의와 동물보호법을 위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교수는 반려동물 행동교정사가 증가하며 지식과 스킬을 갖춘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 강사과정 커리큘럼은 NCS 능력단위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반려동물의 종별 특성과 훈련법, 질병관리, 위생관리 등 전문지식은 물론, 반려동물 위탁시설운영과 관리, 사회화교육, 예절교육, 반려견주 교육과 상담에 대한 스킬과 태도, 교육과정설계 등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스마트평생교육협동조합은 NCS와 반려동물과정 대학, 특성화고, 직업훈련 교육컨설팅과 유망직업 신중년과 청년 취, 창업을 위한 반려동물 이동장례차와 이동미용차 프랜차이즈 사업,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장례지도사, 펫시터, 아로마노케미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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