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푸들보다 더 귀여운 셀카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9-02-28 09: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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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 앞에 졸리, 내 방에서, 자는 졸리 뒤에서, 잘 자라 우리 아가, 멍스타그램, 졸리 뫄뫄뫄"라며 잠든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졸리는 홍진영이 기르는 3마리의 반려견 중 한 마리로 10살 된 실버 푸들이다. 가수 홍진영의 반려견 사랑은 이미 TV프로그램과 인터뷰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바 있다. 비숑프리제인 페리, 말티즈 달콩이도 모두 한 식구다.

홍진영의 귀여운 본 누리꾼들은 “나중에 딸을 낳으면 홍진영같았으면 좋겠다" "500년은 어려보인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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