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해야 할 펫티켓 8가지

김대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1-10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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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펫티켓 정책

 

1. 반려동물등록하기 : 생후 3개월 이상 반려동물은 가까운 동물병원에 가서 내장형 전자칩, 외장형 무선 장치, 등록 인식표 중 선택해 등록해야 한다. 미등록 적발 시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 외출시 인식표 부착 : 외출할 때는 소유자의 성명, 전화번호. 동물등록번호가 표시된 인식표를 착용시켜야 한다. 미부착 적발시 1차 5만원, 2차 10만원, 3차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3. 도시공원 내 배설물 처리 의무 : 배설물 미수거 적발 시 1차 5만원, 2차 7만원, 3차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4. 반려견 목줄, 맹견 입마개 착용 의무 : 반려견 동반 외출시 목줄 등 안전장치를 하지 않으면 적발시 과태료를 물게된다. 1차 위반 20만원, 2차 30만원, 3차 위반 50만원이다.

5. 반려동물이 타인에게 상해입힐시 처벌 강화 :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 반려동물 소유주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6. 동물학대 처벌 강화 : 동물의 목을 매달거나, 고의로 사료와 물을 주지 않는 등으로 동물을 죽이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7. 반려동물을 유기하면 동물보호법에 의거 최대 300만 원까지 과태료를 물게 된다.

8. 반려동물 안고 운전하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승합차는 5만원, 승용차는 4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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