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강 작가 유기견을 캐릭터로 재탄생 시키다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6 2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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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강 작가의 '러브리스'

학대로 힘든 삶을 보냈던 유기견 출신 강아지가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되면서, 사람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한다.

5일부터 가나아트 한남에서 열리는 에디 강(Eddie Kang)작가의 개인전, ‘Weep Not’를 통해서 공개된다.

평소 과거의 추억을 담은 캐릭터를 통해 순수한 감성을 담아내는 작품을 선보인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자신의 강아지인 ‘러브리스(Loveless)’ 캐릭터를 공개한다.

러브리스는 한 때 학대를 받아왔던 유기견이었지만 작가는 캐릭터를 통해 사랑,희망,대담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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