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데올리브㈜, ‘미밍코(MIMINKO)’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 본상 수상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9-02-21 2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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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디자인 어워드 2019

올리브데올리브㈜에서 전개하는 반려동물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미밍코(MIMINKO)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부문에서 국내 펫 업계에서 유일하게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하고 있다.

미밍코는 체코어로 ‘아기’라는 의미로, 소중한 반려동물(아가)과 그 가족에게 북유럽풍의 토탈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반려동물용품 브랜드로 미밍코를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느끼는 정서적 충족감과 행복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이자 정체성이다.
미밍코의 (BI) 로고는 단순한 도형들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패턴 및 자연친화적인 색상,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여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강아지 '미코'와 고양이 '밍코' 를 상징화하였으며, 강아지와 고양이 사이가 안 좋다는 편견을 깨고 알콩달콩 잘 지내는 귀여운 두 마리의 캐릭터를 (BI) 로고에 표현함으로써, 비주얼적인 면과 브랜드 스토리의 함축적인 의미 또한 잘 나타내었다.

 

▲미밍코

 

미밍코는 기존의 반려동물용품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친환경 소재, 감각적인 환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로 iF 디자인 어워드에 출품해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7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50개국으로부터 접수된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미밍코 브랜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반려인과 반려동물들의 니즈에 만족할 수 있는 미밍코만의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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