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큰 고양이 취급받으며 사람 손에 자라는 퓨마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29 18: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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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유튜브)
▲퓨마와 대형견 말라뮤트

 

야생 퓨마를 길들여 반려동물로 기르고 있어서 화제다.

 

이 퓨마는 다른 퓨마보다 덩치가 작아서 무리에서 버려져 죽을 위기에 처했다.

 

그런 퓨마를 구조해 '붐'이라고 이름 짓고 개처럼 훈련 시켜 함께 살고 있는 것이다.

 

아주 순해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친근하며 tv에도 출연할 정도로 유명 스타가 되었다.

 

퓨마치고는 덩치가 작다지만 대형견보다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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