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정혜율, 크리스마스 맞아 유기견 봉사활동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25 2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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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으로 유기견 봉사활동 중인 모델 정혜율

모델 정혜율과 안정미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섰다.

정혜율과 안정미는 지난 21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이금희 유기견쉼터에 방문하여 유기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금희 유기견쉼터는 SBS ‘세상에 이런일이’를 통해 알려진 사설 유기동물 보호소다.

이날 정혜율과 안정미는 80여마리의 유기견을 돌보며 일손을 도왔다. 앞이 보이지 않거나 종양이 피부 밖으로 튀어 나온 강아지들에게는 더 많은 시간을 들여 정성껏 돌보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는 후문이다.

정혜율과 안정미의 유기견 봉사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특히 정혜율은 평소에도 시간이 날 때마다 강아지 용품이나 간식들을 챙겨 곳곳에 위치한 유기견센터 등을 방문해 조용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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