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털 말리는 기계 펫드라이룸 ‘견조기’ 입소문 타고 큰 인기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9-01-04 21:05:51
  • -
  • +
  • 인쇄
▲펫드라이어 견조기

 

반려동물을 위한 입고 말리는 드라이기, 펫드라이룸 ‘견조기’가 반려인 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SNS를 통한 입소문을 통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견조기’는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견주와 정서적 교감을 통해 목욕 후 쉽고 안전하게 털을 말릴 수 있는 국내 최초 입고 말리는 펫드라이어로 반려동물의 마음을 잘 아는 반려동물 애호가와 동물병원 유경근 원장의 자문을 받아 개발한 제품이다. 견조기는 웨어러블 펫드라이어(애완동물 착용 형 건조 장치)로 국내 최초 특허 인증을 받았으며, 수 많은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까지 검증 받은 제품이다.

기존 반려동물의 털을 말리는 '펫드라이룸'은 가격적인 부담감과 함께 드라이룸 청소, 살균 등의 관리적인 측면에서 번거로움이 많으며, 건조한 바람으로 인한 안구 건조와 답답함으로 반려동물이 스트레스를 받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견조기’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기존 펫드라이룸 사용시 발생되는 문제점을 개선하여, 실제 견주와 반려 동물간 교감을 통해 반려 견에게 안정감을 주면서 목욕 후 편하고 안전하게 말릴 수 있어 기존 강아지, 펫 드라이룸 제품과는 다른 가성비 높은 신개념 강아지 드라이룸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견조기는 공기 주입과 동시에 목, 꼬리, 다리, 별도의 건조 확인창을 통해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배출되면서 말려지며, 소형견은 10분. 중, 대형견은 20~30내로 건조가 잘 이루어 지고, 공기 배출로 인해 머리와 다리 일부도 건조가 된다. 건조 효과도 탁월하여 피부염을 예방하고 털날림, 물튀김 현상을 줄일 수 있으며, 휴대가 간편해 가정에서부터 여행, 캠핑까지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사이즈는 초소형~대형견까지 다양하며, 특히 대형견 견주 들의 반응이 폭발적이고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심리적 안정과 견조기 안에서 유지되는 온기 덕분으로 견조기 구매 후기에는 '강아지가 건조 중에 잠을 자고 편안해 한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 ‘간단스토어’를 통해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견조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쇼핑몰 ‘간단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펫이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