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불쌍한 표정의 고양이’는?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9-02-05 10:00:07
  • -
  • +
  • 인쇄
▲세계에서 가장 불쌍한 고양이로 불리우는 중국의 고양이 루후

 

중국의 한 고양이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표정의 고양이’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의 이름은 루후(Luhu)다.

영국 <데일리 메일> 보도에 다르면, 루후는 ‘세계에서 가장 불쌍한 고양이’로 불려진다. 불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루후의 품종은 아메리칸 숏 헤어다. 이마가 쳐저서 불쌍한 표정을 가진 고양이가 됐다. 루후는 <슈렉2>에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연상케 한다. 마치 나라 잃은 듯한 표정을 짓는 루후의 사진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루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무려 20만 명을 넘는다.

[저작권자ⓒ 펫이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