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면 반려동물 특화 카드에 관심을 가져보자

김대일 기자 / 기사작성 : 2019-02-11 17: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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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펫코노미카드
▲DGB ‘펫러브카드’

‘반려동물 특화 카드’들이 속속 출시돼 펫팸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B국민 ‘펫코노미카드’는 동물병원, 애완동물 업종에서 30% 청구 할인해준다. 애견샵, 동물검사소, 약품구매, 장례업체가 포함된다. 단, KB국민카드에 등록된 가맹점 업종 기준으로 제공된다.

또 인터파크 PET(펫)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및 인터파크 PET APP(앱)에서 구매 시, 10% 청구 할인되고, 대형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는 5% 청구 할인된다. 또한 반려견 단체보험에 무료로 가입되며, 반려견의 상해를 보장한다.

DGB대구의 ‘펫러브카드’는 반려동물 병원 이용 시 20% 청구 할인되고, 반려동물 업종(용품, 식품, 미용 등) 이용 시 10% 청구 할인해 준다. 부가서비스로 반려동물 사랑기금도 조성할 수 있다.

IBK기업은행의 ‘참!좋은 내사랑PET카드(펫카드)’는 동행서비스로 동물병원 10% 청구할인과 애완동물업종에서 10% 청구할인 해준다. 이별서비스로는 반려동물 장례식장 5% 현장할인이 제공된다. 특히, 카드 앞면에 반려동물의 사진을 담아, 하나뿐인 특별한 카드로 반려동물과 유대감도 키울 수 있다.

그 외 ‘삼성카드 taptap I’은 동물병원에서 건별 50000원 이상 결제 시 10000원 청구할인 (월1회, 연6회)해 주고, 하나멤버스 ‘1Q #tag1카드 Red’는 동물병원에서 7% 하나머니를 적립(월2만 하나머니)해준다.

또 우리카드의 ‘All For Me(올포미)카드’는 병의원(동물병원포함) 최대 10% 청구할인해주며, NH농협카드의 ‘쏠쏠카드(SolSol)’는 반려동물업종에서 12% 청구할인(월 최대 12000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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