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아내 이혜원, 팔 저리도록 반려묘에 팔을 내주고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9-03-04 14: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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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최근 자시느이 인스타그램에 "소파에 누워있으면 저렇게 팔에 기대어 취침중" 이라며 반려묘에 팔을 내 준 사진을 게재했다.

 

#엄마팔저림#나는괜찮다괜찮다#애교쟁이#깡패쓰#너깰까봐엄마도꼼짝마라30분넘게저러고있음#미안해서팔을뺄수가없어????#코에침바르자#미야오~

 

해시태그에는 미안해서 팔을 뺄 수가 없어 코에 침 바르자 라고 써서 반려묘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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