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품종 - 푸들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1 13: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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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완견 인기 1,2위를 다투는 푸들

푸들(poodle)은 프랑스의 국견이다. 원산지는 독일이고, 프랑스 귀족 여성들에 의해 인기를 얻어 널리 번식 되었으며, 털이 길고 양털 모양으로 아름답다.

 

생김새

전에는 사냥개로, 또는 잡은 사냥감을 찾아오는 개로 이용됐지만 지금은 애완동물로 인기가 높다. 털은 흰색 또는 검은색, 회색, 갈색, 살구색이고 곱슬곱슬하다. "푸들"은 네 견종이있는데, 어깨의 높이로 구분한다.

 

 

특성 

다른 많은 종들에 비해, 푸들에는 다양한 크기가 있다. 이는 성견의 기갑(어깨) 높이에 따라 분류된다. 각 종류간의 정확한 신장 기준은 나라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로열 스탠다드, 티컵, 타이니 티컵 등의 용어는 상표이며, 애견협회들로부터 인정받지는 않았다. 국제애견협회에 속하지 않은 애견협회들은 스탠다드, 미니어처, 토이 세 가지 크기로 나누는데, 같은 종의 크기 차이로 규정할 때도 있고 다른 종으로 규정할 때도 있다. 국제애견협회는 같은 종의 푸들이라는 종의 크기에 따른 차이로 스탠다드, 미디엄, 미니어처, 토이 네 가지를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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