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하반기 첫 정기봉사 실시

김대일 기자 / 기사작성 : 2018-10-25 1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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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사설보호소 방문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페이스북 페이지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 페이스북 페이지

 

버려진 동물을 위한 수의사회가 하반기 첫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지는 남양주에 위치한 사설보호소로 이곳은 유기동물을 관리하면서 영국, 캐나다 등 해외입양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봉사에는 전국의 수의사 30명과 건국대 수의과대학 동물보호동아리 '바이오필리아' 학생 5명이 함께 했다.
 

암컷 중성화 수술 21두, 수컷 중성화 14두가 진행되었다.

조우재 수의사, 양바롬 수의사, SMP에서 의료소모품을 후원해주었으며 세니메드에서 1톤의 사료를 보호소측에 후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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