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나혼자산다' 출연 예고...반려묘들과 좌충우돌 에피소드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9-03-06 1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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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영상캡쳐

 

배우 윤균상의 '나혼자산다' 출연이 예고돼 이목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말미에는 다음 주 윤균상의 싱글라이프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균상은 이발기를 들고 반려묘들의 털을 손질하는 등 숙련된 '집사'로서의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애묘인으로 유명한 유균상은 현재 쿵이, 또미,솜이,몽이 4마리의 고양이들을 반려하고있다.


하지만 반려묘를 4마리나 기르는 일이 결코 쉬울리 없었다. 발톱을 손질하고, 셀프로 털을 정리하려다 모조리 밀어버리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전해질 예정이다.

윤균상과 고양이들의 좌충우돌, 사람과 술을 좋아하는 인간적인 모습은 오는 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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