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품종 - 달마티안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17:30:25
  • -
  • +
  • 인쇄
▲ 달마티안

달마티안(영어: Dalmatian, 크로아티아어: Dalmatinac)은 크로아티아의 달마티아가 원산지인 개 품종이다. 영국에서는 코치도그라고 하여 마차를 탈 때나 승마할 때, 또는 여행의 안전을 위하여 데리고 다녔다. 

 

생김새

순백색 바탕에 검은색 또는 갈색의 바둑알 같은 뚜렷한 얼룩점이 온몸에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외형은 영국의 포인터와 비슷하다. 

키는 50~61cm, 몸무게는 15~32kg 정도다.

성격

키우기 위해선 꽤나 각오가 필요한 고난도의 품종이다. 가장 큰 문제가 성격이 굉장히 거칠다. 본래 마차를 지키던 경호견이기 때문. 활동성이 높고 성격이 거칠어 교육하지 않으면 사고칠 확률이 높은데, 배타성도 강하고 고집도 세다보니 교육이 쉽지가 않다.


특성

월트 디즈니 작품 101마리 달마시안의 주역으로 나와 유명해졌다.

[저작권자ⓒ 펫이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