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품종 - 와이머라너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12:30:56
  • -
  • +
  • 인쇄
▲ 귀족견 와이머라너

 

와이머라너(Weimaraner)는 1600년대 독일 바이마르 지방의 귀족들이 경기견으로 사육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기품있는 외모뿐 아니라 뛰어난 사냥 능력을 갖추고 있어 일반인 보급을 통제하며 철저히 귀족들이 독점해 키웠던 견종으로 알려져 있다

 

생김새

근육질의 늠름하고 단단한 체형에 머리는 포인터처럼 긴 편이며 귀가 매우 크고 부드럽게 늘어져 있는 특징이 있다. 털은 짧은 종과 긴 종이 있는데 대부분 짧은 털의 와이머라너로써 털빛은 회색과 은회색, 청백색, 브라운 빛이 살짝 감도는 은회색 등이 있다. 

있다. 매우 부드럽고 매끈한 털을 가진 와이머라너는 수컷보다 암컷의 몸이 더 작으며 꼬리도 짧다.

크기는 55~70cm 전후, 체중 23~35kg 전후이다.

 

성격

쾌활하고 애정이 넘치며 똑똑하다.

충성심이 강하고 대담한 성향이라 적당한 훈련이 이루어지면 집을 지키는 개로 손색이없다. 머리가 매우 좋은 편이라 길들이기는 쉽지만 반면에 늘 새로운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해 충분한 운동과 합리적인 훈련을 꼭 필요로 한다.

 

특성

어린이 TV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에 사람 옷을 입고 출연하는 개로 유명해지게 되었다.

 

[저작권자ⓒ 펫이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