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품종 - 사모예드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05: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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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매견 사모예드

사모예드(Samoyed)는 시베리아 원산으로 썰매용·가정견·애완용으로 많이 기른다. 

 

생김새

몸무게 15-30kg, 어깨높이 48-58cm이다. 털은 두 가지로서 속털은 조밀하고 굵으며 양털처럼 부드러우나 표면의 털은 길고 다소 뻣뻣하며 목둘레와 앞가슴의 털은 우아하다. 털빛깔은 순백색 외에 크림색, 담갈색도 있다.
 

성격

성격이 무난하고 친절한 데다가 진중한 느낌의 다른 사역견과는 달리 나름의 애교를 잘 떠는 편이다. 충성심도 높은 편이다. 그래서 이 크기 개 중에서는 애견인의 선호도가 높다.
 

특성

북부 시베리아의 유목민 사모예드족이 옛날부터 기르던 썰매용 개로서, 부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9세기에 와서 미국과 영국의 북극 탐험가들에 의하여 발전되어 썰매 끄는 개로서 그들과 함께 활약한 후 처음 서양 각국에 소개되었다.

 

털빠짐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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