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닌 벳 심포지엄 개최

김대일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9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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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코리아, 복합질환 관리 위한 멀티펑션 4종 소개
▲ 로얄캐닌 신제품-멀티펑션 4종

 

로얄캐닌코리아(대표이사 박성준)가 미국수의영양학회 인증자격 전문의(DACVN)이자 로얄캐닌 R&D센터에 근무하는 얀 큐(Yann Queau)수의사와 김성수 원장(VIP동물의료센터)을 초청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얀 큐 수의사에 따르면, 특정 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는 반려묘와 반려견 중 최대 35%가 2개 이상의 복합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이는 프랑스, 영국, 미국에서 조사된 결과다.

반려동물의 특정 질환을 관리하기 위해 처방식 사료를 권장하는 수의사 입장에서는 2개의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어떤 처방식을 추천해야 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다.

로얄캐닌 멀티펑션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준다.
최근 출시된 멀티펑션은 ▲유리너리+하이포알러제닉(반려묘) ▲유리너리+하이포알러제닉(반려견) ▲유리너리+캄(반려묘) ▲모빌리티+세타이어티(반려견) 등 4종이다.

각각 요로계 질환과 식이 알러지 반응을 함께 가지고 있는 반려묘와 반려견, 하부 요로계 질환과 환경 변화에 의한 스트레스를 겪는 반려묘, 관절질환과 과체중·비만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반려견에 도움을 준다.

얀 큐 수의사와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들은 이날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멀티펑션의 원리와 임상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김성수 원장은 “복합질환이 많고, 노령동물도 점차 늘어나는 국내 임상 환경에서 멀티펑션 출시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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