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에서 공개된 블랙핑크 반려동물들의 놀라운 외국어 능력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2-23 01: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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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sbs 가로채널

 

SBS ‘가로채널’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한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20일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 블랙핑크가 신기한 장기를 가진 반려동물들을 소개하는 ‘펫튜브’를 선보였다. 블랙핑크는 네 명의 멤버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는 만큼, 콘텐츠 기획회의부터 그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먼저 제니는 반려견 포메라니안 ‘쿠마’와 코카스파니엘 ‘카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쿠마는 제니의 화보 촬영 현장에까지 동행하며 톱스타의 반려견다운 ‘스웩’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쿠마는 2개 국어를 알아듣는 영특한 모습을 보였다.

제니의 한국어는 물론, 영어에도 반응하며 똑똑한 영재견의 자태를 자랑한 것.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강호동은 제니의 영어 명령에 맞춰 움직이는 쿠마를 향해 “2개 국어를 하다니 부럽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로제는 영리한 반려 물고기 ‘주황이’를 소개했다. 주황이는 물고기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신기한 개인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강아지 ‘달곰이’를 키우는 지수와 고양이 ‘리오’, ‘루카’를 키우는 리사도 각자 자신의 방에서 반려동물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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