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사랑하는 동물병원이 가장 좋은 동물병원이다

이경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0-24 0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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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역 봄동물병원
서울 양재역에 위치한 봄동물병원

 

봄동물병원은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봄 동물병원은 200평 이상의 큰 규모로 5명의 원장선생님들을 포함해 20명의 의료진이 현재 근무하고 있다. 개원한지 만 2년이 지났는데도 갓 개원한 병원처럼 무척이나 청결하며 진료실, 수술실 등에는 CT, 방사선, 초음파 등 최신식 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개원 이후 개와 고양이를 중심으로 진료를 하고 있는데 최근 들어선 고양이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봄동물병원 김준영 원장은 현재 고양이 3마리를 모시고 사는 집사인데 3마리 모두 유기묘로 고양이쉼터에서 입양해 키우고 있다. 입양한 순서로 첫째는 용이, 둘째는 바니, 셋째는 깜비다. 

 

둘째 바니는 오랫동안 비염을 앓고 있는 아이였다. 김준영 원장은 완치를 해주고 싶어서 일부러 바니를 입양했다. 바니는 숨소리가 거칠고 계속 킁킁거리는 소리가 나고 수시로 매우 큰 콧물을 뿌리고 다니던 상태였다. 입양 후 병원에서 CT 촬영을 해 단순한 비염이 아닌 부비동염까지 진행된 상태를 확인했고 집중 치료를 하여 한달 정도 지나 완치가 되었다. 이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이는 바니를 볼때면 김준영 원장은 마음이 매우 뿌듯하고 행복하다. 김준영 원장은 자신의 고양이뿐만 아니라 봄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모든 고양이들을 완치시키겠다는 마음으로 노력하며 건강해진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며 행복감을 느낀다.


봄 병원이 목표로 하는 방향은 봄이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동물을 치료하고 보호자들에겐 친절하게 아이들의 상태와 전문적인 의학 지식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리는 것이다.

 

봄 동물병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115 거암빌딩
전화번호 - 1644-9416
http://blog.naver.com/bomah0508
24시간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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